잘 살아보세

오늘날 일요일 예배를 지크는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는 안식일은 구약의 율법이므로 폐지되었다며
신약시대에는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잘못된 주장입니다.
신약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적을 살펴보면 신약시대에도 안식일이 지켜졌음을 알 수있죠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받은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  어떤 행적을 남기셨나???  안식일? 일요일?

만일 저들의 주장이 옳다면 신약시대에 예수님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어야 하고,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어야 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은 예수님도 안식일을 지키고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시는 행적을 남기셨습니다. 또한 '자기 규례대로' 라는 것은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것입니다. 신약시대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도행전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8장 4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여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바울 역시 자신의 규례대로 예수님의 본을 따라 매주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예수님 십자가 희생 이후 사도가 된 사람입니다.  즉,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 십자가 희생 이후에도 안식일이 지켜졌음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축복받는 날

 

 

 

창세기 1장~3장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인 일곱째날 안식하시며 이 날을  안식일로 정하셨습니다  또한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하셨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는 날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식일을 엄청 소중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안식일은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입니다.
이 날은 무슨 요일일까요?

 

 

 


국어사전에는 일요일: 칠요일의 첫째날
토요일: 일요일로 부터 일곱째 날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일요일입니다.
따라서 안식 후 첫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보면 일요일입니다.
안식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며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토요일입니다.

 

성경대로 안식일지켜 복받는 하나님의교회 

세상 모든 교회에서 안식일이 구약의 율법이라서 폐지되었다고 주장하며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지키고 있을 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켰을 때라야 하나님께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받아 그 모든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안식일을 지키고 싶네요^^

 

http://youtu.be/eCpSO7eQJzk

Comment +7

  • 엔도르핀 2019.06.10 23:09

    2천 년 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교회입니다!!

  • 순수 2019.06.10 23:11

    예수님의 가르침을 순종했던 초대교회 사도들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새언약 안식일을 지켜 축복 받습니다.

  • 무지개 2019.06.10 23:14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시고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 풍선 2019.06.10 23:17

    성경에 증거되어있는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잘 이해했습니다...예수님도 지키시고 친히 본보여 주셨던 안식일이 토요일인거에 놀랐습니다

  • 사철나무 2019.06.10 23:21

    신약시대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셨고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켰으니 우리도 지켜야 하지요
    구원받을 사람들은 안식일을 지킵니다

  • 풍금소리 2019.07.04 17:16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예수님이 본 보이시고 사도들이 지킨 새 언약의 안식일입니다~

  • 예수님께서 사도들과 지키신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순절 절기를 지킵니다.
오순절은 성령을 받는 날인데요~

성령을 어떻게 받을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통해 알려주신 그대로! 
초대교회때 예수님께서 알려주시는 그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40일째 되는 날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그날이 승천일입니다. 
그날로 부터 10일동안 성령을 간구하는 기도를 간절히 드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5월 30일 승천일을 시작으로 
10일간 성령을 간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그리고 10일동안 성령간구한 모든 기도의 응답을 

 

오순절날(부활절로 50일째) 

폭포수와 같은 성령으로 받게 됩니다

 

 

 

먼저 알려드리고 싶은것은 '구약의 절기는 신약의 그림자'라는 것입니다

초실절(부활절)
초실절은 처음 초(初) 열매 실(實) 

처음 익은 열매인 첫 이삭 한단을 하나님 앞에 열납되도록  흔드는 구약의 절기였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처음 익은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한 것입니다. 
초실절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의 예언이 성취되는 절기입니다. 



칠칠절(오순절)
칠칠절(七七節)은 신약에 와서 오순절이라 불려진 절기로서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여호와께  
요제로 바친 날 (초실절 즉, 부활절) 부터 오십일째 되는 날에 거행되었던 절기입니다. 

칠칠절 이라는 하는 이유는 초실절과 칠철절 사이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 일곱 번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신약시대에는 50일째 되는 날이라고 해서 오순절이라 불렀습니다. 

오순(五旬)은 다섯 오, 열흘 순'자를  써서 50일을 의미합니다. 

오순에 해당하는 헬라 원어 '페테코스트' 역시 '50번째'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위기 23장 15~16절 
안식일 이틑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 (초실절)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칠 안식일 이틑날까지 합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하나님의교회는 왜 10일동안 기도할까요? 그것도 성경에 있을까요?  예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 3~4절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느니라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 신 것을 기다리라.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제자들은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오순절 이른비성령을 간구하며 10일동안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초대교회 당시 제자들은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예수님을 담대히 전한 결과 하루에 3.000명이 침례를 받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놀라운 복음의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처럼 놀라운 복음의 역사는 초림때보다 지금 이 시대에 더욱 불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순절을 통해 불같은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함께 일어나 전도하여 세상이    깜짝 놀라는 복음의 성과가 예상이 됩니다^^




수년간 절기를 지키면서 깨닫게된 사실은요,,,
절기를 지켜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을 수 있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승천일과 오순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지켜서 성령의 축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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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도르핀 2019.05.20 23:22

    얼마남지 않은 오순절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성령의 축복을 많은분들과 함께 받고 싶네요

  • 순수 2019.05.20 23:23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오순절 지켜서 성령축복 받아요^^

  • 사철나무 2019.05.20 23:27

    네 절기를 지켜야 그 절기속에 담긴 축복을 깨달아 하나님의 축복안에 거할수 있지요~

  • 풍선 2019.05.20 23:28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을 통해서 성령의 축복을 받으니 너무 감사합니다^^

  • 무지개 2019.05.20 23:46

    성령의 축복을 내려주시는 날 오순절!!
    많은 분들이 함께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예언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교회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 이어서 예수님에 대한 예언도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구약의 예언
이사야 53장 1~5절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사야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창에 찔리셨고 채찍에 맞으셨습니다(마27:26~30,35 요19:34).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의 상황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53장 9절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예수님께서 운명하실 때 좌우편에는 두 강도가 함께 있었습니다(마27:38).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아리마대 요셉의 묘실에 안치되었습니다(마27:57~60).


 예수님 탄생에 대한 예언도 있습니다.
이사야 7장 14절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셨습니다.(마1:18~23).


태어나실 장소도 예언되었습니다.

미가서 5장 2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예수님께서는 예언대로 정확하게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



이처럼 성경의 많은 예언들은 그 예언이 쓰여지던 당시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모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으 예언을 멸시치 말아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0절
예언을 멸시치 말고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예언을 멸시하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지금 우리에게 남아있는 예언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과거의 예언들이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다면, 앞으로 남아있는 예언들도 말씀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과연 어떤 예언들이 남아있을까요?

요한계시록 14장 1~2절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예레미야 4장 5~6절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왜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했을까요?
시온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도피처이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도피처인 시온은 어떤곳일까요?

미가서 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하나님의 예언을 믿는 자들이라면 말일에 시온으로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시온에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친히 진리를 가르쳐주시고 그 진리를 배우기 위해 만방이 시온으로 모인다고 하였기 때문이죠


모든 성경의 예언은 하나도 남김 없이 이루어집니다
그 예언이 이루어지는 교회가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세상이 알지 못하는 성경의 모든 진리를 알려주시고 또한 
그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세계 만방에서 성도들이 모이는 예언이 이루어지는

시온은 바로 이곳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남은 예언까지 모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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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 2019.05.07 09:49

    마지막 구원의 장소 시온에 불려주셔서 예언의 주인공 삼아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엔도르핀 2019.05.20 23:24

    성경의 지나간 확실한 예언과 성취를 통해서 남아있는 예언 또한 반드시 이루어질것을 믿습니다.
    성경의 마지막때 시온에서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며 구원받을 하나님의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풍선 2019.05.20 23:29

    성경의 예언은 반듯이 이루어 집니다^^마지막 예언의 끝자락에서 하나님과함께 할수 있는 축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무지개 2019.05.20 23:48

    지금까지 이루어진 예언을 통해 앞으로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알게 됩니다.

  • 사철나무 2019.06.10 23:24

    성경의 모든 예언이 이루어져가는 하나님의 교회!
    천국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이 하나님이라는 증거는 생명의 떡 유월절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안상홍님이 왜 하나님이냐고,,, 그러면 저는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기 때문이라 답합니다.

유월절이 무엇이길래 하나님의 증거가 될 수 있나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무엇을 묻든지 성경에서 답을 제시합니다.


2천년전 유대인들이 예수님에게 당신이 하나님이라는 증거가 무엇이냐고 지금처럼 물어보았습니다.



요한복음 6장 30~31절

저희가 묻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기록된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만나의 기적을 말하며 기대하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떡'을 말씀하셨습니다

영생의 떡인, 당신의 살과 피로 영생을 주시는 예수님은 하나님이라는 증거였습니다.



요한복음 6장 32~35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주는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은 유대인들에게 실망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육신의 배를 채워주기를 기대하며 예수님께 나아갔기 때문이였습니다



요한복음 6장 26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요한복음 6장 51절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라고 하시며  영생을 위해

유월절을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 당신의 살과 피는 즉, 유월절은 세상의 생명을 위한 생명의 떡이였습니다.

그러니,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생명이 없어 죽게 된 우리들에게 먹이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 시대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시대를 막론하고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결코 영생을 주실 수 없기 때문이죠


성경에는 안상홍님이 하나님임을 증거하는 많은 예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예언의 성취는 유월절로 귀결됩니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 의해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이 후 약1600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박식한 학자가 있더라도

유명한 목사라도 유월절을 가지고 오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러나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회복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재림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이라는 증거는 유월절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전하며 급성장하였습니다.

 올해 4월 18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도 전 세계적으로 유월절대성회가 열립니다.

더 많은 분들과 인싱홍님께서 회복하신 생명의 잔치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Comment +6

  • 엔도르핀 2019.04.01 23:13

    1600년 기나긴 세월 감추워져있던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회복하여주시고 사망을 영원히 멸하여주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린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 풍선 2019.04.01 23:13

    유월절이 다가옵니다. 아버지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겠습니다^^

  • 사철나무 2019.04.01 23:23

    시대를 막론하고 영생을 허락해주실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지요!~새 언약 유월절로 영생주신 안상홍님은 진실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 순수 2019.04.01 23:25

    유월절로 영생주신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이십니다^^

  • 사탕 2019.04.01 23:26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께서 가지고 오신다는 예언따라 안상홍하나님께서 1600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하신 예수님의 간절하신 음성이 들리는 듯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다가오는 새언약 유월절에 하나님의교회로 초대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도에 열심을 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성경에 있습니다
성경은 온 세상이 멸망 당하는 최후 심판의 날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습니다.



왜 세상이 멸망당할까요?



이사야 24장 1~6절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백성과 제사장이 일반일 것이며 
종과 상전이 일반일 것이며 비자와 가모가 일반일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채급하는 자와 채용하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일반일 것이라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예언된 재앙앞에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정죄함과 멸망을 받게 될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왜 이토록 무서운 재앙이 올까요?



그 이유를 성경에서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과 율례를 지키지 않고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심판과 멸망을 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당연히 하나님의 율법과 영원한 언약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최후 심판의 날에 구원받기 위해반드시 지켜야 할 언약은 무엇일까요?


이사야 55장 3~4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세우시는 영원한 언약,,, 
그런데 누구에게 허락된 확실한 은혜라 하셨습니까?
다윗입니다.



여기서 다윗은 예언적 다윗입니다.
그 이유는 육신적 다윗은 이미 오래 전에 죽었고, 
본문의 다윗을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아닌'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다윗'이 누구인지 알아야합니다

이사야 9장 6~9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영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아버지 하나님께서 한 아기로 탄생하셔서 다윗의 왕위에 앉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 영적 다윗왕인 것입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이 예언은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바로 영적 다윗왕이십니다. 
영원한 언약은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 영혼을 살리시기 위해 세우신 언약 
곧 새 언약을 의미합니다.
새언약의 핵심 진리는 바로 새언약의 유월절입니다.


누가복음 22장 15.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포도주를 새 언약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신다고도 하셨습니다.
바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세우신 
영원한 언약의 핵심이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임을 뜻합니다.
그런데 영원한 언약을 깨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결코 최후 심판의 날에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영원한 언약의 핵심인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누구나 재앙받지 않고 구원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9절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열심히 전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영원한 언약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재앙과 심판에서 구원받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전도에 힘쓰는 하나님의교회가 여러분 가까이에 있습니다.
구원을 바라는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또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하나님의교회에 나아오셔서 유월절 지키기를 바랍니다.

Comment +6

  • 엔도르핀 2019.03.18 23:27

    새언약유월절은 아무도 멸망받기를 원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축복의절기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유월절을 지켜요^^

  • 순수 2019.03.18 23:34

    최후의 심판 때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 무지개 2019.03.18 23:40

    유월절 모두다 함께 지켜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요~^^

  • 사철나무 2019.03.18 23:41

    모두가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새 언약유월절 꼭 지키시어 함게 천국가요^^!~~

  • 풍선 2019.04.01 23:14

    유월절을 찾아 주시기 위해서 이땅에 오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구원에 이르는 진리가 바로 새언약 유월절 진리입니다.
    종교암흑세기동안 사라진 유월절을 회복하여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무한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시험의 때에 가족이 최고다.

미얀마 속담입니다.




이 세상 사는 모든 사람들은 각자가 자신의 위치에서 

사회생활이나 학교생활등, 단체 생활을 하다보면 힘들고 지칠때가 많습니다.


그럴때 가족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모릅니다.

피를 나눈 가족이 있다는건 나를 지탱해주는 힘이 됩니다.

육적인 가족의 존재도 이렇게 소중한데 영의 가족은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육의 가족뿐만 아니라 영의 가족이 있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힘이 되고 즐겁습니다




이 시상에 육의 가족은 천국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히브리서 8장 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천국가족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가족 제도를 만드셨습니다.

그림자인 지상의 가족제도를 보면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녀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실체인 천국 가족에 영의 어버지, 영의 어머니, 그리고 영의 자녀들이 있기 때문에 

그림자인 지상가족제도의 구성원들이 그렇게 이루어진거죠


성경을 보면 영의 어버지, 영의 어머니, 영의 자녀로 구성되어진 

천국가족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시면 영의 아버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영의 아버지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과 딸임을 깨우쳐 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육적인 이치를 살펴보면 아버지와 자녀만으로 온전한 가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자녀가 있다면 그들을 낳아준 어머니가 있겠죠

그림자인 지상가족에 어머니가 있다는 것은 실체인 천국가족에 영의 어머니가 있다는 뜻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이처럼 온전한 천국가족에는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 그리고 구원받을 영의 자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시면 이처럼 따듯하고 영원한 하늘 부모님을 만나고 세상이 줄수없는 위로와 사랑을 받습니다.

자녀를 사랑하시는 이 땅의 부모들의 사랑을 생각해보십시요

하나님을 제외하고는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고 나를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분이시잖아요

지상 가족의 부모가 주는 사랑이 이정도 인데 하나님이신 영의 부모님의 사랑은 어느정도일까요?

가늠해볼 수 조차 없습니다.


위대하고 고귀한 사랑으로 자녀를 위해 희생하신 아버지 하나님 그리고 우리 하늘 어머니를 만나는 우리집,,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큰 사랑 받으세요^^



Comment +6

  • 순수 2019.02.21 23:11

    영의 어머니가 계시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 단풍이 2019.02.21 23:15

    하늘 가족이 있다는것이너무 너무 신기합니다^^ 하늘 가족의 일원이 될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 무지개 2019.02.21 23:22

    이 땅의 가족을 통해 영의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 사철나무 2019.02.21 23:32

    영원히 함께 할 천국가족,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형제자매가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요~~

  • 엔도르핀 2019.02.21 23:34

    천국가족의 일원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무지개 2019.03.04 23:38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는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앞서 살핀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대사장임을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였습니다.


히브리서 5장 8절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엇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그런데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증거하고도

이어서 멜기세덱에 관하여 해석하기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5장 11절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연 무엇일까요?


히브리서 7장 1~3절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1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2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이 말씀에서 바울이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 이유를 보겠습니다.



1.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비나 어머니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는 영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믿음을 가진 자를 아비와 어미로 인정했기 때문에(마 12장 50절)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서 탄생해야 합니다. 



2. 족보도 없다.

성경상 족보는 이스라엘의 족보입니다.

족보가 없다는 뜻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는 이방인이라는 의미입니다. 

멜기세덱은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나라에 오신다는 예언이죠



그렇다면 예수님은 어떻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요셉과 마리아 즉, 믿음을 가진 가정에서 나셨고

이스라엘 족보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런 점들로 인해 사도바울은 멜기세덱이 예수님이라 말하고 또 해석하기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이런 예언들을 이루기 위해 재림은 반드시 필연적입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대로 족보없는 이방 나라 대한민국에서, 불신자의 가정에

태어나셨습니다. 또한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셨기에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이사야 25장 6~8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오래 저장된 포도주로 사망을 멸하시는 분은 누구일까요?


이사야 25장 9절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도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된 후 1,600년동안이나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

그 오래 저장된 포도주로 사망을 멸하시는 분을 '우리의 하나님'이라 하였습니다.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멜기세덱으로 알아볼 수있는 증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선지자들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유월절로 영생을 주신 

'우리의 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Comment +4

  • 순수 2019.02.21 23:14

    사망을 멸하는 유월절 새언약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멜기세덱이십니다^^

  • 무지개 2019.02.21 23:34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 사철나무 2019.02.21 23:34

    오래저장하였던 포도주-새 언약 유월절로 영생을 허락해주신 안상홍님을 진실로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의 예언을 믿으면 답이 쉽게 보이는것을요

  • 엔도르핀 2019.02.21 23:35

    우리를 살리시려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진실로 우리가 기다린 재림그리스도입니다.

멜기세덱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저는 솔직히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처음 들었습니다. 

성경에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한 예언이 많은데, 그 말씀을 살피면서 멜기세덱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는 구약에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창세기 14장 18~20절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였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구약시대 제사장이였던 멜기세덱은 이상하게도

짐승의 피가 아닌 떡과 포도주로 아브람을 축복하였습니다.



그림자인 구약의 멜기세덱이 있다면

실체인 신약의 멜기세덱의 실체도 존재합니다.




마태복음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장면은 예수님과 자제들이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에게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 즉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육적 멜기세덱은 아브람에게 떡과 포도주로 육적축복을 빌어주었고

예수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입니까? 맞습니다.



히브리서 5장 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으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하였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을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이루셨으므로, 

예수님을 멜기세덱이라고 증거한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떡과 포도주입니다.

떡과 포도주는 멜기세덱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입니다. 



성부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였고, 

성자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신 분은 

예수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

가지고 나오신 분은 안상홍님밖에 없습니다.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다는 것은 안상홍님이 멜기세덱이라는 증거입니다.

또한 지금 이 시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이유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멜기세덱의 예언을 더 알아보고 안상홍님께서 재림 멜기세덱이라는 사실을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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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의교회에 다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시다시피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라고 확실히 증거해주고 있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안식일지키는 하나님의교회와 일요일지키는 일반교회를 

단순히 서로 다른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은 큰 착각입니다. 직설적으로 말씀드리면


안식일 예배는 맞고 일요일 예배는 다른것(different)이 아니라 틀린것(wrong)입니다.


일상 용어 중에 그 의미를 달리하면서도 구별하지 않고 

혼용해서 쓰는 표현중에 하나가 다르다 틀리다 입니다


다른것(different) 뜻 :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서로 같지 아니하다.

틀린것(wrong) 뜻 :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르게 되거나 어긋나다.




안식일과 일요일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신 날은 안식일입니다

즉,,, 안식일에 예배하라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안식일 예배는 성경에 있으니 맞고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으니 틀렸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장 16절



성경의 기록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을 지키셨음을 알 수있습니다.

혹자는 예수님 십자가 사건이후에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예배보는 날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성경에는 그런 말씀이 없습니다.

십자가 사건 이후에 들어온 사도바울도 일요일이 아닌 안식일을 지켰다는 사실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성경은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복음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니라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갈라디아서 1장 7~8절



예수님께서 전한것 외에 다른 복음 즉, 틀린 복음은 저주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일을 전하셨습니다 결코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전해주신적이 없습니다



이 한가지만 보더라도 하나님께 복받고자 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안식일예배와 일요일예배는 별차이없는 

다른날이라는 분별없는 말을 할때가 있습니다.


안식일예배는 맞고

일요일예배는 틀렸습니다.


제가 토요일인 안식일에 교회간다고 하면 

토요일 예배보는 교회, 일요일 예배보는 교회~ 예배날이 하루 차이 난다라고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습니다.


다소 딱딱하고 융통성이 없는 사람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하겠지만,

중요한 사실입니다.

예배날의 차이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느냐 뜻대로 하지 않느냐가 결정되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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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무슨 '파'인가요?



하나님의교회는 무슨 '파'뭐니? 혹은 하나님의교회는 장로교? 감리교?


지인들에게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하면 많이 듣는 말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장로들이 세운 장로교가 아닙니다. 감리교도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입니다.

또한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성경에도 그 교회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라고 나와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전서 1장 1~2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장 13절


바울이 편지서에서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자신이 유대교에 속해 있을 때 '하나님의교회'를 핍박했다고 하네요~~~

이로 보건대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이름은 하나님의교회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때 그(예수님이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어떤 교회였을까요?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적을 살펴보겠습니다




안식일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장 16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유월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머리수건 규례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린도전서 11장 1~6절

예배드릴 때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자는 쓰지 말라는 진리가 있었습니다




오순절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한곳에 모였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장 1~4절







 초막절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 7장 2,37~39절




지금으로부터 약 2천년 전,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고 많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그 가르침이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규례, 오순절, 초막절 등 이였습니다.

 그 진리를 행하는 교회가 지금 이 시대에도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할때 '초대교회' 또는 '정통교회' '정통파' 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예수님께서 세우신 '정통파'교회를 다닐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여러분 가까이 하나님의교회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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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교회 이 천년 전에 세워진 최초의 기독교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정통교회죠

  • 사랑이 2019.01.10 23:50

    하나님의교회는 전통 교회이며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신약 성경에 등장하는 교회입니다^^

  • 사철나무 2019.01.10 23:52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부터 나온 교회,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진리로 세우셨기에 그 주인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어느 파도 아니지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정통파! 초대교회파!입니다~

  • 순수 2019.01.10 23:54

    성경대로 새언약의 3차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이 세상 유일한 '정통파'죠.
    구원의 진리 가지고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 무한 감사드려요^^

  • 차칸사람 2019.01.10 23:55

    지금 이 시대에도 예수님의 행적대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였군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싶습니다

  • 꽃사랑 2019.01.11 00:02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 엔도르핀 2019.01.11 01:59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진정한 정통교회입니다